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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걷기대회
황영선 2013-08-10 17:28:44 807
장소: MARINER'S MUSEUM  PARKING PLACE
           ADDRESS; 100 MUSEUM DR. NEWPORTNEWS
시간: AM:8:00-10:00
이 지역 뉴폿뉴스에서는 광복절 날 아침 CNU내 박물관에서 모여 주위 공원(the five-mile Noland Trail)에서 걷는다고 합니다. 걷기를 마치면 인증샷을 할 수있는 어플을 다운 받아 보내 주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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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Fri, 2 Aug 2013 10:31:14 -0400 Subject: 815 평화의 걷기대회
From: 2dureh@gmail.com

광복절 동해지키기 8.15㎞ 걷기대 회가 지구촌 한인들을 대상으로 개 최된다.

코네티컷의 국제학생단체 영디플 로맷소사이어티(YDS)는 오는 15일 ‘광복절 동해지키기 8.15㎞ 걷기’ 대 회를 연다고 밝혔다.

8.15㎞는 물론 광복절의 의미를 담 고 있다. 미국인들이 쓰는 마일 (mile)로 따지면 약 5마일의 거리 다. 코스는 예일대학교 앞 그린광 장에서 출발하여 이스트락 공원까 지의 구간이다.

그러나 현지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게 아니다. YDS는 “한국이나 세계 어디서도 8.15㎞를 걸으며 행사에 동참할 수 있다”먼서 “동참을 원하는 분들은 인근의 산 행길이나 산책로의 8.15㎞를 설정 하고 가족 또는 친구와 걸으며 인 증샷을 보내달라”고 안내했다.

예일대가 위치한 코네티컷 뉴헤이 븐은 1824년 세계 최초로 타국민의 국제 인권을 인정한 위대한 시민정 신의 도시로 잘 알려진 곳이다.

YDS는 “1945년 유엔은 한국민의 인 권과 독립을 위해 우리와 함께 싸 워주었고 동해는 세계가 함께 피흘 리며 찾아 준 한국의 인권”이라면서 “일본이 전쟁 패배 와 유엔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의 권리인 동해에 대해 일본해 표 기를 주장하는 것은 국제 판례에 대한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일본의 거짓 주장과 로비 에 밀려 오늘날 유엔마저 일본해/동해 병기라는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면서 “유엔이 역사의 약속과 세계 평화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일본해 표기를 중단하도록 큰 발걸 음을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YDS는 “일본의 거짓 주장이 계속된 다면 YDS는 국제 인권 문제의 정의 가 승리했던 뉴헤이븐에서 한국민 의 권리에 대한 소송을 준비할 것”이라고 단호한 의지를 피력했 다.

대회 동참자들은 YDS가 오픈한 웹 사이트 (www.peace815.eventbrite.com/) 에 접속, 스마트폰 만보기 어플리케이션 ‘빅워크(Bigwalk)’를 내려 받아 8.15㎞를 걸은 뒤 ‘인증 샷’을 보내면 된다. 주최측은 ‘나의 8.15㎞’를 director@youngdiplomatssociety.org 로 ‘나의 8.15㎞' 한줄 메시지를 보 내줄 것을 아울러 요청했다.

YDS는 지난 2010년 출범해 매년 광 복절마다 한국 문화 알리기 행사와 걷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국제 모의 재판과 모의 국제 연합 총회 등 국제 인권 역사 문제를 논의하는 행사도 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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