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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의 능력을 의지해 본 적이 있나요?(011914)
황영선 2014-02-11 04:20:11 175

보혈의 능력을 의지해 본 적이 있나요?

 

국의 고전 문학가인 윌리암 카우퍼는 찬송가 190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의 가사를 쓴 작시자입니다. 그는 여섯 살 때 어머니를 일은 충격으로 깊은 우울증에 빠졌습니다. 이 때문에 자살을 여러 번 시도했습니다. 한번은 안개가 자욱한 날 아편을 사들고 템즈강에 투신 자살 할 생각으로 마차를 탔습니다. 금방 도착할 줄 알았던 템즈강이 한 시간이나 지나도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카우퍼는 마차를 멈추게 하고 내려보니 자기 집 대문 앞이었습니다. 마부가 길을 찾지 못하고 그 근방만 뺑뺑 돌았던 것입니다. 또 한번은 칼로 자살하려고 결심했는데 칼을 찾아보니 멀쩡하던 칼날이 부려져 있었습니다. 목을 매서 죽으려고 한 적도 있는데 이번에는 숨이 끊어지기 전에 줄이 끊어져 또 살아났습니다.

 

후에 카우퍼는 33살 때 18개월 동안 정신병원에서 요양을 했습니다. 이 정신병원에서 성경을 읽다가 로마서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라는 말씀을 읽고 성령의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시고 모든 죄를 용서해주신다는 믿음의 확신을 같게 된 것입니다.

리엄 카우퍼는 그 자리에서 거듭났습니다. 그러자 평생을 우울증에 시달리던 그의 마음속에 기쁨이 샘솟기 시작했습니다. 건강도 점차 회복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윌리엄 카우퍼는 하나님이 자신을 버리실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 때마다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해서 시를 지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찬송가 190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입니다.

 

랑하는 영광가족여러분! 예수님의 피가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를 알기를 원합니다. 단순히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 데에만 그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에 어둡고 불행한 모든 곳에 예수님의 피를 적용하면 해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번 주는 보혈의 찬양들을 많이 부르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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