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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는 기도
황영선 2014-04-13 04:50:32 31

사순절 묵상 기도시

 

 

말없는 기도

 

때때로 나는 말로 기도하지 않습니다

내 손으로 내 마음을 취해

주 앞에 올려 놓습니다

그가 이해하시므로 나는 기쁩니다

 

때때로 나는 말로 기도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발 앞에 영혼의 고개를 숙이고

주님의 손을 내 머리에 얹게 하여

우리는 조용하며 달콤하게 사귐을 나눕니다

 

때때로 나는 말로 기도하지 않습니다

피곤해진 나는 그냥 쉬기만을 바랍니다

내 약한 마음은 구주의 온유한 품속에서

모든 필요를 채웁니다

(마사 스넬 니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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